행정학개론 · 2022국가직

인사행정론임용

13.공무원 신분의 변경과 소멸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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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행정학개론 13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정직 기간 중에는 보수의 '전액'을 감한다(국가공무원법). 보수의 1/2을 감한다는 진술은 옳지 않다.

  1. 직권면직은 법률상 징계의 종류로 규정되어 있지 않다.

    정답: O

    직권면직은 징계(파면ㆍ해임ㆍ강등ㆍ정직ㆍ감봉ㆍ견책)의 종류가 아니다.

  2. 정직은 징계처분의 일종으로, 정직 기간 중에는 보수의 1/2을 감하도록 되어 있다.

    정답: X

    정직 기간 중에는 보수의 '전액'을 감한다(국가공무원법). 보수의 1/2을 감한다는 진술은 옳지 않다.

  3. 임용권자는 사정에 따라서는 공무원 본인의 의사에도 불구하고 휴직을 명해야 한다.

    정답: O

    임용권자는 직권휴직 사유에 해당하면 본인 의사와 무관하게 휴직을 명해야 한다.

  4. 임용권자는 직무수행 능력 부족을 이유로 직위해제를 받은 공무원이 직위해제 기간에 능력의 향상을 기대하기 어렵다고 인정된 때에 직권면직을 통해 공무원의 신분을 박탈할 수 있다.

    정답: O

    직위해제 후 능력 향상을 기대하기 어려우면 직권면직으로 신분을 박탈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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