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 2022제10회

PART 7 소멸시효소멸시효의 기산점

24.甲이 자신 소유의 X 토지를 乙에게 매도하고, 乙은 甲에게 매매대금을 모두 지급하 였다. 甲과 乙이 행사하는 다음 등기청구권 중 소멸시효가 진행되는 경우를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乙이 甲을 상대로 위 매매계약에 기하여 X 토지에 대해 소유권이전등기청구 권을 행사하는 경우

ㄴ. 乙이 위 매매계약에 기하여 甲으로부터 X 토지를 인도받아 사용ㆍ수익하고 있으나, 아직 甲의 명의로 소유권이전등기가 남아 있어 甲을 상대로 X 토지에 대해 소유권이전등기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ㄷ. 乙이 위 매매계약에 기하여 甲으로부터 X 토지에 대해 소유권이전등기를 경료받았으나, 이후 甲과 乙의 매매계약이 적법하게 취소되어 甲이 乙을 상대로 소유권에 기한 말소등기청구권을 행사하는 경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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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민법 24번 해설

정답: 1

  1. 정답: O

    매매로 생긴 이전등기청구권은 채권이어서 시효가 가지만 인도받아 쓰는 동안은 가지 않는다(대판 76다148 전합).

  2. 정답: X

    인도받아 사용·수익하는 매수인은 권리 위에 잠든 것이 아니어서 시효가 가지 않는다(대판 76다148 전합).

  3. ㄱ, ㄷ

    정답: X

    ㄱ은 맞으나 소유권에 기한 말소등기청구권은 소멸시효에 걸리지 않는다(민법 제162조 제2항).

  4. ㄴ, ㄷ

    정답: X

    둘 다 아니다 — 인도받은 매수인의 청구권도 소유권에 기한 말소청구권도 시효가 가지 않는다(민법 제162조 제2항).

  5. ㄱ, ㄴ, ㄷ

    정답: X

    시효가 가는 것은 ㄱ뿐이고 나머지 둘은 애초에 시효 대상이 아니다(민법 제162조 제2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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