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 2017년 제28회

물권법근저당권과 공동저당

38.근저당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만을 모두 고른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ㄱ. 피담보채무의 확정 전 채무자가 변경된 경우, 변경 후의 채무자에 대한 채권만이 당해 근저당권에 의하여 담보된다.

ㄴ. 근저당권의 존속기간이나 결산기의 정함이 없는 경우, 근저당권설정자는 근저당권자를 상대로 언제든지 해지의 의사표시를 함으로써 피담보채무를 확정시킬 수 있다.

ㄷ. 근저당권자가 피담보채무의 불이행을 이유로 경매신청을 한 경우, 경매신청시에 근저당권이 확정된다.

ㄹ. 선순위 근저당권의 확정된 피담보채권액이 채권최고액을 초과하는 경우, 후순위 근저당권자가 선순위 근저당권의 채권최고액을 변제하더라도 선순위 근저당권의 소멸을 청구할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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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년 민법 38번 해설

정답: 5번

  1. ① ㄱ, ㄴ

    정답: X

    ㄷ·ㄹ도 옳은데 빠졌다 — 근저당권자가 채무불이행을 이유로 경매를 신청하면 신청한 때 피담보채무가 확정된다(대판 2001다73022).

  2. ② ㄴ, ㄷ

    정답: X

    옳은 ㄱ·ㄹ이 빠졌다 — 확정 전에 채무자를 바꾸면 바뀐 채무자에 대한 채권만 그 근저당권으로 담보된다(대판 92다48567).

  3. ③ ㄴ, ㄹ

    정답: X

    옳은 ㄱ·ㄷ이 빠졌다 — 경매신청으로 확정된 뒤에는 근저당권도 보통 저당권처럼 부종성을 띠게 된다(대판 2001다73022).

  4. ④ ㄱ, ㄷ, ㄹ

    정답: X

    옳은 ㄴ이 빠졌다 — 존속기간이나 결산기를 정하지 않았다면 설정자는 언제든지 해지의 의사표시로 피담보채무를 확정시킬 수 있다(대판 2001다47528).

  5. ⑤ ㄱ, ㄴ, ㄷ, ㄹ

    정답: O

    넷 다 옳다 — ㄹ의 후순위 근저당권자는 소멸청구를 할 수 있는 제3취득자가 아니어서 채권최고액만 갚고 선순위 근저당권을 없앨 수 없다(대판 2005다1734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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