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정책론 · 2026년 제24회

정책의 분석틀재정

7.분배정의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자유지상주의에서는 국가의 조세 징수를 통한 재분배는 정당한 것으로 본다.

ㄴ. 공리주의에서는 저소득층의 한계효용이 고소득층에 비해 크기 때문에 재분배는 사회 전체의 총효용을 증가시키는 것으로 본다.

ㄷ. 롤즈(J. Rawls)는 가장 혜택을 받지 못한 최소 수혜자 계층에게 유익한 결과를 가져온다면 차등적 분배는 정당하다고 본다.

ㄹ. 마르크스(K. Marx)는 공정한 분배는 생산수단의 사회화가 이루어진 이후에 가능한 것으로 본다.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6년 사회복지정책론 7번 해설

정답: 5번

해설 요약

분배정의를 묻는다. 걸리는 것은 ㄱ이다 — 자유지상주의는 재분배를 위한 조세를 정당하지 않은 강제로 본다.

  1. ① ㄱ, ㄹ

    정답: X

    ㄹ은 옳지만 ㄱ이 틀렸다 — 노직의 자유지상주의는 조세를 통한 재분배를 정당한 소유권의 침해로 보아 부당하다고 한다.

  2. ② ㄴ, ㄷ

    정답: X

    ㄴ·ㄷ은 옳지만, 생산수단의 사회화 뒤에야 공정한 분배가 가능하다는 마르크스의 입장(ㄹ)도 옳은데 빠졌다.

  3. ③ ㄷ, ㄹ

    정답: X

    ㄷ·ㄹ은 옳지만, 저소득층의 한계효용이 커서 재분배가 사회 전체의 총효용을 늘린다는 공리주의(ㄴ)가 빠졌다.

  4. ④ ㄱ, ㄷ, ㄹ

    정답: X

    ㄱ이 끼었다 — 자유지상주의는 정당하게 얻은 소유에 매기는 재분배 조세를 강제로 보며, 옳은 ㄴ이 빠졌다.

  5. ⑤ ㄴ, ㄷ, ㄹ

    정답: O

    공리주의는 한계효용 체감으로 재분배를 정당화하고(ㄴ), 롤즈는 최소 수혜자에게 이로운 불평등만 허용하며(ㄷ), 마르크스는 생산수단 사회화를 조건으로 본다(ㄹ).

이 문제에 대한 이야기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 게시판입니다. 개인 기록은 아래 개인 메모를 이용하세요.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개인 메모 · 나만 보기

다른 방문자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고 비공개 메모 저장 →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