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정책론 · 2026제24회

사회보장사회보험

23.산업재해보상보험제도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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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사회복지정책론 23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산재보험을 묻는다. 걸리는 자리는 보험료 부담이다 — 산재보험료는 사업주가 전액 부담한다.

  1. 산재보험료율은 재해발생의 위험정도에 따라 차등적으로 부과한다.

    정답: X

    보험료징수법 제14조제3항은 산재보험료율을 사업의 종류별로 나누어 정하도록 한다. 재해가 자주 나는 업종일수록 요율이 높아지므로 예방의 유인이 함께 생긴다.

  2. 요양급여는 현물급여에 해당한다.

    정답: X

    요양급여는 산재를 입은 근로자를 산재보험 의료기관에서 치료받게 하는 것이므로 현물급여다. 부득이한 경우에만 요양비를 현금으로 갈음하도록 예외를 두고 있다.

  3. 휴업급여와 장해급여는 현금급여에 해당한다.

    정답: X

    휴업급여는 치료로 일하지 못한 기간의 평균임금 70퍼센트를, 장해급여는 치유 뒤 남은 장해에 대해 연금이나 일시금을 돈으로 지급한다. 둘 다 현금급여다.

  4. 보험료는 사업주와 근로자가 각 1/2씩 분담한다.

    정답: O

    사업주가 전액 부담한다. 보험료징수법 제13조제5항은 산재보험료를 사업주가 근로자의 보수총액에 산재보험료율을 곱해 부담하도록 정한다. 산재보험이 사용자의 재해보상 책임을 보험으로 대신하는 제도이기 때문이며, 근로자가 반을 내는 것은 건강보험·연금·고용보험(실업급여)의 방식이다.

  5. 업무상 재해에 대해 무과실 책임주의를 택하고 있다.

    정답: X

    사업주에게 잘못이 있었는지를 따지지 않고 업무상 재해이기만 하면 보상한다. 무과실 책임주의를 택해 근로자가 과실을 입증하지 않아도 되게 한 것이 이 제도의 핵심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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