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정책론 · 2026제24회

정책의 분석틀재정

13.우리나라 사회복지의 재원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소득세와 소비세는 개인이 부담하는 것으로 민간재원에 해당한다.

ㄴ. 사회보험료는 소득에 따라 보험료율이 증가한다.

ㄷ. 근로장려금 제도는 조세비용에 해당된다.

ㄹ. 자발적 기부는 개인, 재단 등을 통해 제공되며, 사회복지프로그램의 지속성을 보장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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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사회복지정책론 13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재원을 묻는다. 옳은 것은 ㄷ 하나다 — 근로장려금은 세금을 걷지 않거나 돌려주는 방식으로 지원하는 조세비용(조세지출)에 해당한다.

  1. 정답: O

    ㄷ만 옳다. 근로장려금은 일하는 저소득 가구에 세금 환급의 형태로 돈을 주는 제도이므로, 예산을 직접 쓰는 대신 세금을 깎아 지원하는 조세비용(조세지출)에 든다. ㄱ은 어긋났다 — 소득세와 소비세는 개인이 내더라도 국가가 걷어 쓰는 공공재원이지 민간재원이 아니다. ㄴ도 어긋났다 — 사회보험료는 소득에 같은 요율을 곱하는 정률이고 상한선까지 있어, 소득이 늘어도 보험료율 자체는 오르지 않는다. ㄹ도 어긋났다 — 자발적 기부는 경기와 기부자의 사정에 따라 들쭉날쭉하므로 오히려 지속성을 보장하지 못하는 것이 그 약점이다.

  2. ㄱ, ㄴ

    정답: X

    ㄱ·ㄴ이 모두 어긋났다. 조세는 공공재원이고, 사회보험료는 정률이라 요율이 소득에 따라 오르지 않는다.

  3. ㄱ, ㄹ

    정답: X

    ㄱ·ㄹ이 모두 어긋났다. 조세는 공공재원이며, 자발적 기부는 지속성이 약한 것이 특징이다.

  4. ㄴ, ㄷ

    정답: X

    ㄴ이 섞였다. ㄷ은 옳으나 사회보험료의 요율이 소득에 따라 증가한다는 서술이 정률의 구조와 어긋난다.

  5. ㄴ, ㄷ, ㄹ

    정답: X

    ㄴ·ㄹ이 섞였다. ㄷ만 옳으며 나머지 둘은 사회보험료의 성격과 기부의 성격을 잘못 적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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