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행정론 · 2024제22회

조직이론과 구조조직구조와 유형

8.조직문화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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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사회복지행정론 8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조직문화를 묻는다. 걸리는 자리는 경직된 조직문화다 — 굳어 버린 문화는 불확실한 환경에 대처하기 어렵게 만든다.

  1. 조직의 정체성을 결정하는 일련의 가치와 신념이다.

    정답: X

    무엇을 옳다고 여기고 무엇을 중요하게 보는가 하는 가치와 신념의 묶음이 그 조직을 그 조직이게 한다. 정체성을 결정하는 자리가 바로 여기에 있다.

  2. 조직과 일체감을 갖게 함으로써 구성원의 정체감 형성에 기여한다.

    정답: X

    같은 가치를 나누면 「우리」라는 감각이 생겨 조직에 소속되었다는 정체감이 자란다. 조직문화가 흩어진 구성원을 하나로 묶어 주는 힘이 되는 자리가 여기다.

  3. 조직의 믿음과 가치가 깊게 공유될 때 조직문화는 더 강해진다.

    정답: X

    구성원 대다수가 같은 믿음과 가치를 깊이 나눌수록 문화의 힘이 세진다. 강한 조직문화라 불리는 상태가 그것이며, 그만큼 바꾸기도 어려워지는 양면이 있다.

  4. 경직된 조직문화는 불확실한 환경에 대처하도록 돕는다.

    정답: O

    대처하기 어렵게 만든다. 굳어 버린 문화는 새로운 방식을 받아들이지 못하고 늘 하던 대로만 하려 하므로, 환경이 빠르게 바뀔 때 오히려 걸림돌이 된다. 불확실한 환경에는 유연한 문화가 필요하다.

  5. 조직 내에서 자연적으로 생길 수 있다.

    정답: X

    누가 만들지 않아도 함께 일하는 과정에서 자연스럽게 생겨나기도 한다. 창업자의 가치가 굳어지거나 위기를 함께 넘기며 만들어지는 것이 그 예에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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