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 2021년 제32회

민법총칙조건과 기한

18.법률행위의 조건과 기한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1년 민법 18번 해설

정답: 5번

  1. ① 법정조건도 법률행위의 부관으로서 조건에 해당한다.

    정답: X

    법정조건은 법률이 정한 효력발생 요건이라, 당사자가 의사로 붙이는 부관인 조건이 아니다(민법 제147조).

  2. ② 채무면제와 같은 단독행위에는 조건을 붙일 수 없다.

    정답: X

    단독행위라도 채무면제처럼 상대방에게 이익만 주거나 상대방이 동의하면 조건을 붙일 수 있다(민법 제506조).

  3. ③ 기한은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채권자의 이익을 위한 것으로 추정한다.

    정답: X

    민법은 기한의 이익이 채무자에게 있다고 추정하므로, 채권자를 위한 기한이라는 추정은 없다(민법 제153조 제1항).

  4. ④ 조건에 친하지 않은 법률행위에 불법조건을 붙이면 조건 없는 법률행위로 전환된다.

    정답: X

    조건을 붙일 수 없는 법률행위에 조건을 붙이면 조건만 빠지는 것이 아니라 그 법률행위 전부가 무효다(대결 2005마541).

  5. ⑤ 불확정한 사실의 발생을 기한으로 한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그 사실의 발생이 불가능한 것으로 확정된 때에도 기한이 도래한 것으로 본다.

    정답: O

    불확정한 사실의 발생을 기한으로 정하면 그 사실이 생긴 때뿐 아니라 생길 수 없게 된 때에도 기한이 도래한다(대판 88다카10579).

이 문제에 대한 이야기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 게시판입니다. 개인 기록은 아래 개인 메모를 이용하세요.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개인 메모 · 나만 보기

다른 방문자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고 비공개 메모 저장 →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

Download on the출시준비중Google Play출시준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