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론 · 2025제23회

실천과정사정

22.사정의 특성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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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사회복지실천론 22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사정의 특성을 묻는다. 걸리는 자리는 서비스 제공 여부의 판단이다 — 그것은 접수 단계에서 적격성을 가리는 일이며, 사정은 이미 받아들인 사람을 이해하는 단계다.

  1. 클라이언트의 생활 속에서 욕구를 발견하고 문제를 정의한다.

    정답: X

    책상 위의 진단이 아니라 그 사람이 살아가는 자리에서 무엇이 필요한지를 찾아낸다. 그렇게 찾아낸 것을 다룰 수 있는 문제로 정리하는 것이 사정이다.

  2. 클라이언트와 사회복지사 양자가 참여하는 상호과정이다.

    정답: X

    사회복지사가 혼자 판단해 내리는 결론이 아니라 클라이언트와 함께 만들어 가는 과정이다. 그래야 그 결과를 클라이언트가 자기 것으로 받아들여 다음 단계로 이어진다.

  3. 환경 속의 클라이언트를 이해하고 계획의 근거를 마련하는 이중초점을 지닌다.

    정답: X

    사람과 환경을 함께 본다는 것이 첫째 초점이고, 그 이해가 곧 계획의 근거가 된다는 것이 둘째 초점이다. 사정이 이해에서 끝나지 않는 까닭이다.

  4. 클라이언트의 독특한 상황과 관련하여 개별화되어야 한다.

    정답: X

    같은 이름의 문제라도 그 사람에게는 다른 모습으로 있다. 그래서 사정은 표준 양식에 채워 넣는 일이 아니라 그 사람의 사정에 맞춰 이루어져야 한다.

  5. 클라이언트에 대한 서비스 제공여부를 판단한다.

    정답: O

    접수 단계의 일이다. 이 기관에서 도울 수 있는 대상인지 가려내는 적격성 판단은 접수에서 하며, 사정은 이미 받아들인 사람의 욕구·자원·강점을 이해해 계획의 바탕을 만드는 단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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