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론 · 2025제23회

관계와 면접면접기술

9.관찰기술에 관한 내용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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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사회복지실천론 9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관찰기술을 묻는다. 걸리는 자리는 설명해 주는 것이다 — 그것은 해석이며, 관찰은 보고 알아차리는 데까지다.

  1. 클라이언트의 행동과 외모, 몸짓, 태도 등에 주의를 기울이는 기술

    정답: X

    말로 하지 않는 것까지 눈여겨보는 것이 관찰이다. 옷차림·자세·손짓·표정이 모두 자료가 되며, 말보다 몸이 먼저 드러내는 것이 있기 때문에 눈을 함께 써야 한다.

  2. 클라이언트가 자신에 대해 미처 알지 못한 것을 깨달을 수 있도록 설명해 주는 기술

    정답: O

    해석의 설명이다. 클라이언트가 미처 알아차리지 못한 것을 짚어 새로운 뜻을 알려 주는 것은 해석이며, 관찰은 보고 알아차리는 데까지다 — 알아차린 것을 어떻게 다룰지는 그다음 기술의 몫이다.

  3. 클라이언트의 언어적, 비언어적 메시지의 차이를 파악할 수 있는 기술

    정답: X

    「괜찮다」고 말하면서 손을 떨고 있다면 말과 몸이 어긋난 것이다. 그 어긋남을 알아차리는 것이 관찰의 중요한 몫이며, 뒤에 다룰 거리를 여기서 찾아낸다.

  4. 사회복지사의 편견에 의해 판단하지 않도록 주의를 기울여야 하는 기술

    정답: X

    무엇을 눈여겨보고 무엇을 흘려보낼지가 관찰자의 판단에 달려 있으므로, 자기 선입견이 끼어들지 않는지 늘 살펴야 한다. 보고 싶은 것만 보면 관찰이 아니라 확인이 된다.

  5. 클라이언트의 침묵이 언제, 어떤 이야기 도중 발생하였는지를 파악하는 기술

    정답: X

    침묵도 자료다. 어느 대목에서 말이 멈췄는지, 그 침묵이 생각하는 것인지 막힌 것인지를 보면 그 사람이 어디에서 걸려 있는지 짐작할 수 있으므로 서둘러 깨지 않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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