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법 · 2021년 제58회

자본금의 변동과 사채사채의 발행과 유통

71.상법상 자본금 총액이 10억원인 주식회사의 사채발행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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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년 상법 71번 해설

정답: 1번

  1. ① 회사가 사채를 발행하기 위해서는 주주총회의 승인을 얻어야 한다.

    정답: X

    사채를 내는 결정은 이사회가 하고 주주총회 승인까지 얹을 일이 아니다(상법 제469조 제1항).

  2. ② 회사는 주식이나 그 밖의 다른 유가증권으로 교환 또는 상환할 수 있는 사채를 발행할 수 있다.

    정답: O

    주식이나 다른 유가증권으로 교환·상환하는 사채도 낼 수 있다(상법 제469조 제2항 제2호).

  3. ③ 사채의 모집이 완료한 때에는 이사는 지체없이 인수인에 대하여 각 사채의 전액 또는 제1회의 납입을 시켜야 한다.

    정답: O

    모집이 마무리되면 사채값 전부 또는 첫 회분을 곧바로 걷게 하는 것이 이사의 일이다(상법 제476조 제1항).

  4. ④ 회사는 사채전액의 납입이 완료한 후가 아니면 채권을 발행하지 못한다.

    정답: O

    납입이 전부 들어온 뒤라야 채권을 발행할 수 있고 그보다 앞서서는 내놓지 못한다(상법 제478조 제1항).

  5. ⑤ 회사가 채권을 기명식에 한할 것으로 정한 경우, 사채권자는 기명식의 채권을 무기명식으로 할 것을 회사에 청구할 수 없다.

    정답: O

    기명식에 한하기로 정해 두었다면 무기명식으로 바꿔 달라고 못 한다(상법 제480조 단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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