헌법 · 20221차

헌법총론선거제도·선거권

4.선거제도에 관한 설명 중 가장 적절하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는 경우 판례에 의함)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2헌법 4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정답은 ②입니다.

  1. 대통령선거에서 대통령후보자가 1인일 때에는 그 득표수가 선거권자 총수의 3분의 1 이상이 아니면 대통령으로 당선될 수 없다.

    정답: O

    후보자가 한 명뿐이면 경쟁이 없어 대표성이 약해지므로, 선거권자 총수의 3분의 1 이상을 얻어야 당선된다. 유효투표의 3분의 1이 아니라 「선거권자 총수」 기준이라는 점이 함정이다.

  2. 「공직선거법」상 선거일 현재 1년 이상의 징역 또는 금고의 형의 선고를 받고 그 집행이 종료되지 아니하거나 그 집행을 받지 아니하기로 확정되지 아니한 사람 및 그 형의 집행유예를 선고받고 유예기간 중에 있는 사람은 선거권이 없다.

    정답: X

    1년 이상의 실형을 받고 집행이 끝나지 않은 사람은 선거권이 없지만, 집행유예 기간 중인 사람은 선거권이 있다. 집행유예자의 선거권을 박탈한 옛 조항이 위헌으로 선언되어 지금은 단서로 빼 두었다. 실형과 집행유예를 한 묶음으로 적어 놓는 것이 이 지문의 오류다.

  3.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권을 지방의회의원 선거권, 나아가 국회의원 선거권 및 대통령 선거권과 구별하여 하나는 법률상의 권리로, 나머지는 헌법상의 권리로 이원화하는 것은 허용될 수 없으므로 지방자치단체의 장 선거권 역시 다른 선거권과 마찬가지로 헌법 제24조에 의해 보호되는 기본권으로 인정하여야 한다.

    정답: O

    지방자치단체장 선거만 법률상의 권리로 낮춰 두면, 같은 선거권인데도 보호의 강도가 달라진다. 지방자치가 헌법이 보장하는 제도인 이상 그 장을 뽑을 권리도 헌법 제24조가 보호하는 기본권으로 보아야 한다.

  4. 방송광고, 후보자 등의 방송연설, 방송시설주관 후보자연설의 방송, 선거방송토론위원회 주관 대담・토론회의 방송에서 한국수화언어 또는 자막의 방영을 재량사항으로 규정한 「공직선거법」 조항이 자의적으로 비청각장애인과 청각장애인인 청구인을 달리 취급하여 청구인의 평등권을 침해한다고 보기는 어렵다.

    정답: O

    수화나 자막을 반드시 넣게 하면 방송 편성과 비용에 큰 부담이 생기고, 청각장애인이 선거정보를 얻을 다른 통로도 마련되어 있다. 재량으로 정하게 한 것을 자의적 차별로 보기 어렵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