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관리실무 · 2024제27회

사무·인사관리고용보험

34.고용보험법령상 고용보험사업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배우자의 직계존속이 사망한 경우는 육아휴직 급여 신청기간의 연장 사유에 해당하지 않는다.

ㄴ. 조기재취업 수당의 금액은 구직급여의 소정급여일수 중 미지급일수의 비율에 따라 구직급여일액에 미지급일수의 2분의 1을 곱한 금액으로 한다.

ㄷ. 이주비는 구직급여의 종류에 해당한다.

ㄹ. 실업급여를 받을 권리는 양도할 수 없지만 담보로 제공할 수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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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공동주택관리실무 34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연장 사유는 모두 「신청서를 낼 수 없었던」 사정이다 — 가족의 「사망」은 며칠 뒤 신청이 가능해 들지 않는다.

  1. 정답: X

    ㄴ도 옳다.

  2. 정답: X

    ㄱ도 옳다.

  3. ㄱ, ㄴ

    정답: O

    ㄱ·ㄴ이 옳다. ㄱ은 옳다 — 시행령 제94조가 든 육아휴직 급여 신청기간의 연장 사유는 ① 천재지변 ② 본인이나 배우자의 질병·부상 ③ 본인이나 배우자의 직계존속 및 직계비속의 질병·부상 ④ 「병역법」에 따른 의무복무 ⑤ 범죄혐의로 인한 구속이나 형의 집행 다섯이다. 「사망」은 없고 「질병·부상」만 있으며, 배우자의 직계존속이라도 아파야 든다. ㄴ도 옳다 — 시행령 제85조제1항 — 조기재취업 수당의 금액은 구직급여일액에 미지급일수의 2분의 1을 곱한 금액이다. 남은 구직급여의 절반을 미리 준다는 뜻으로, 빨리 취업할수록 미지급일수가 많아 더 받는다 — 그것이 「조기재취업」을 밀어 주는 힘이다. ㄷ은 어긋난다 — 이주비는 구직급여가 아니라 「취업촉진 수당」이다(법 제37조제2항제4호). 실업급여는 구직급여와 취업촉진 수당 둘로 나뉜다. ㄹ도 어긋난다 — 제38조제1항 — 실업급여를 받을 권리는 양도 또는 압류하거나 담보로 제공할 수 없다. 셋 모두 막혀 있다. 실업급여는 당장 먹고살 돈이라, 빚 때문에 넘어가면 제도의 뜻이 사라지기 때문이다.

  4. ㄷ, ㄹ

    정답: X

    ㄷ·ㄹ 모두 어긋난다.

  5. ㄴ, ㄷ, ㄹ

    정답: X

    ㄷ·ㄹ이 어긋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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