행정학개론 · 2021제9회

PART 1 행정학총론거버넌스와 신공공서비스론

53.신공공서비스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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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1행정학개론 53번 해설

정답: 2

  1. 행정의 민주성 보다는 시장논리에 따라 생산성이나 효율성을 강조한다.

    정답: X

    시장논리와 생산성을 앞세우는 쪽은 신공공관리론이고, 신공공서비스론은 민주적 시민권을 앞세운다.

  2. 관료는 사회문제를 해결하는 과정에서 협상과 중재 기능을 담당한다.

    정답: O

    덴하트(Denhardt)는 관료의 몫을 방향잡기가 아니라 시민 사이를 잇는 봉사와 중재로 보았다.

  3. 공익을 행정활동으로 생성되는 부산물로 간주한다.

    정답: X

    신공공서비스론에서 공익은 덤으로 생기는 것이 아니라 시민의 담론으로 함께 만들어 내는 목표다.

  4. 기업가적 목표달성을 위한 광범위한 행정재량을 인정한다.

    정답: X

    기업가적 재량을 넓히자는 것은 신공공관리론이고, 여기서는 재량에 법·규범·시민에 대한 다면적 책임이 따라붙는다.

  5. 상명하복하는 관료적 조직구조와 고객에 대한 규제와 통제를 선호한다.

    정답: X

    상명하복 구조와 통제를 선호하는 쪽은 전통 행정이론이고, 신공공서비스론은 공유된 리더십과 협력 구조를 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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