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원론 · 2025년 제36회

부동산학 각론지대이론

89.지대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모두 몇 개인가?

○ 튀넨(J.H. von Thünen)은 자연조건이 동일한 고립국을 가정하여 상업활동의 공간적 분포를 통한 토지이용을 설명한다.

○ 리카도(D. Ricardo)는 각 토지마다 다른 비옥도의 차이와 생산요소 투입에 따라 한계생산성이 증가하는 수확체감현상을 적용한다.

○ 마샬(A. Marshall)은 생산요소에 귀속되는 소득으로서 생산품의 총판매수익에서 가변비용을 제외한 잉여분을 절대지대라고 주장한다.

○ 알론소(W. Alonso)는 해당 토지의 지대를 지대입찰과정에서 토지이용자가 지불하고자 하는 최고 지불용의액으로서 초과이윤이 0(zero)이 되는 지대로 보았다.

○ 해리스(C. Harris)와 울만(E. Ullman)은 토지이용자가 공간의 마찰비용으로 지대와 교통비를 함께 지불한다고 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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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부동산학원론 89번 해설

정답: 1번

  1. ① 1개

    정답: O

    알론소의 입찰지대(최고 지불용의액, 초과이윤 0) 하나만 옳다 — 튀넨은 농업, 리카도는 한계생산성 체감, 마샬의 그 잉여는 준지대, 지대·교통비를 마찰비용으로 본 것은 헤이그다.

  2. ② 2개

    정답: X

    튀넨의 고립국 이론은 상업이 아니라 농업 활동의 입지와 위치지대를 설명한다 — 옳은 것은 알론소 하나다.

  3. ③ 3개

    정답: X

    리카도가 쓴 수확체감은 생산요소를 더 넣을수록 한계생산성이 「줄어드는」 현상이라, 증가한다는 설명은 반대다.

  4. ④ 4개

    정답: X

    총판매수익에서 가변비용을 뺀 잉여를 마샬은 준지대라 불렀다 — 절대지대는 마르크스의 개념이다.

  5. ⑤ 5개

    정답: X

    지대와 교통비를 공간의 마찰비용으로 본 것은 헤이그다 — 해리스·울만은 도시가 여러 핵을 중심으로 자란다는 다핵심이론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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