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동산학원론 · 2024년 제35회

부동산학 각론효율적 시장이론

101.X 노선 신역사가 들어선다는 정보가 있다. 만약 부동산 시장이 할당효율적이라면 투자자가 최대한 지불할 수 있는 정보비용의 현재가치는? (단, 제시된 가격은 개발 정보의 실현 여부에 의해 발생하는 가격차이만을 반영하고, 주어진 조건에 한함)

○ X 노선 신역사 예정지 인근에 일단의 A 토지가 있다.

○ 1년 후 도심에 X 노선 신역사가 들어설 확률이 60 %로 알려져 있다.

○ 1년 후 도심에 X 노선 신역사가 들어서면 A 토지의 가격은 5억 5,000만원, 신역사가 들어서지 않으면 2억 7,500만원으로 예상된다.

○ 투자자의 요구수익률(할인율)은 연 10 %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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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4년 부동산학원론 101번 해설

정답: 2번

  1. ① 5천만원

    정답: X

    정보비용은 확실할 때 현재가치 5억원에서 불확실할 때 현재가치 4억원을 뺀 1억원이다 — 5천만원은 이 셈과 다르다.

  2. ② 1억원

    정답: O

    확실할 때 5억5천만 ÷ 1.1 = 5억, 불확실할 때 (0.6 × 5억5천만 + 0.4 × 2억7천5백만) ÷ 1.1 = 4억 → 정보비용 = 5억 − 4억 = 1억원.

  3. ③ 1억 5천만원

    정답: X

    가격차 2억7,500만원에 들어설 확률 0.6을 곱해 1.1로 할인하면 나오는 값이다 — 곱할 것은 들어서지 않을 확률 0.4다.

  4. ④ 2억원

    정답: X

    할당효율적 시장에서는 정보로 얻는 초과이윤과 정보비용이 같아진다 — 그 상한은 두 현재가치의 차이인 1억원이다.

  5. ⑤ 2억 5천만원

    정답: X

    확률을 빼고 두 가격 차이 2억7,500만원을 그대로 1.1로 할인하면 나오는 값이다 — 60% 가능성은 정보 없이도 가격에 들어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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