민법 · 2019년 제28회

제2편 채권총론채권자취소권

66.채권자취소권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다툼이 있으면 판례에 따름)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19년 민법 66번 해설

정답: 1번

  1. ① 채권자가 사해행위 취소소송을 통해 원상회복만을 구하는 경우, 법원은 가액배상을 명할 수 없다.

    정답: X

    채권자가 사해행위 취소와 원상회복만 구하더라도 법원은 원물반환 대신 가액배상을 명할 수 있다(대판 2000다66416).

  2. ② 채권자가 사해행위의 취소와 원상회복을 구하는 경우, 사해행위의 취소만을 먼저 청구한 다음 원상회복을 나중에 청구할 수도 있다.

    정답: O

    사해행위 취소청구와 원상회복청구는 따로 할 수 있어 취소를 먼저 구하고 원상회복을 나중에 구해도 된다(대판 2001다14108).

  3. ③ 채무초과상태의 채무자가 유일한 재산을 우선변제권 있는 채권자에게 대물변제로 제공하는 경우, 특별한 사정이 없는 한 사해행위가 되지 않는다.

    정답: O

    채무초과인 채무자가 유일한 재산을 우선변제권 있는 채권자에게 대물변제로 준 것은 원칙적으로 사해행위가 아니다(대판 2006다33357).

  4. ④ 사해행위 취소소송에서 채무자는 피고적격이 없다.

    정답: O

    채권자취소소송의 피고는 수익자나 전득자이고 채무자는 피고적격이 없다(대판 91다13717).

  5. ⑤ 채권자취소권의 행사에 있어서 제척기간의 도과에 관한 증명책임은 사해행위 취소소송의 상대방에게 있다.

    정답: O

    채권자취소권의 제척기간이 지났다는 점은 취소소송의 상대방인 수익자·전득자가 증명해야 한다(대판 2007다63102).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출시준비중Google Play출시준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