심미적 영향물질의 기준값은 대체로 사람이 알아채기 시작하는 지점에 놓인다 — 염소이온 250은 짠맛이 느껴지는 자리다.
① 경도(硬度)는 300 mg/L를 넘지 아니할 것
정답: O
경도는 수돗물의 경우 300㎎/L 이하.
② 동은 1 mg/L를 넘지 아니할 것
정답: O
동은 1㎎/L 이하.
③ 색도는 5도를 넘지 아니할 것
정답: O
색도는 5도 이하.
④ 염소이온은 350 mg/L를 넘지 아니할 것
정답: X
350이 아니라 250㎎/L 이하다(별표 1 제5호 자목 — 염소이온은 250㎎/L를 넘지 아니할 것. 염지하수에는 적용하지 않는다).
염소이온은 소금기다. 250을 넘으면 짠맛이 느껴지기 시작한다 — 심미적 영향물질의 기준이 대체로 「사람이 알아채기 시작하는 지점」에 놓이는 까닭이다.
염지하수에 적용하지 않는 까닭도 분명하다 — 그것은 원래 짠 물이라 이 기준을 들이대면 아무것도 팔 수 없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