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동주택관리실무 · 2022제25회

시설관리주차장

39.주차장법 시행규칙상 주차장의 구조 및 설비의 기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2공동주택관리실무 39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조도에 최대치를 씌운 까닭은,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의 차이가 크면 눈이 적응하지 못해 오히려 안 보이기 때문이다.

  1. 노외주차장 내부 공간의 일산화탄소 농도는 주차장을 이용하는 차량이 가장 빈번한 시각의 앞뒤 8시간의 평균치가 100피피엠 이하로 유지되어야 한다.

    정답: X

    100피피엠이 아니라 50피피엠 이하다(시행규칙 제6조제1항제8호 — 노외주차장 내부 공간의 일산화탄소 농도는 가장 빈번한 시각의 앞뒤 8시간 평균치가 50피피엠 이하, 「실내공기질 관리법」에 따른 실내주차장은 25피피엠 이하). 일산화탄소는 색도 냄새도 없이 사람을 죽이는 기체이고 지하주차장은 바람이 통하지 않는 자리라, 50과 25라는 두 눈금을 기억해 두어야 한다.

  2. 자주식주차장으로서 지하식 노외주차장에서 주차구획(벽면에서부터 50센티미터 이내를 제외한 바닥면)의 최소 조도는 10럭스 이상, 최대 조도는 최소 조도의 10배 이내 이어야 한다.

    정답: O

    제9호 가목 — 주차구획 및 차로: 최소 조도 10럭스 이상, 최대 조도는 최소 조도의 10배 이내. 최대 조도에 천장을 씌운 까닭이 재미있다. 밝은 곳과 어두운 곳의 차이가 지나치면 눈이 적응하지 못해 오히려 안 보인다. 밝은 데서 어두운 데로 들어설 때 잠시 앞이 캄캄해지는 그 순간이 사고가 나는 자리다. 그래서 「고르게 밝혀라」는 뜻으로 10배 이내를 걸었다.

  3. 자주식주차장으로서 지하식 노외주차장에서 사람이 출입하는 통로(벽면에서부터 50센티미터 이내를 제외한 바닥면)의 최소 조도는 50럭스 이상이어야 한다.

    정답: O

    제9호 다목 — 사람이 출입하는 통로: 최소 조도 50럭스 이상(최대 조도 없음). 차로(10럭스)보다 다섯 배 밝다 — 사람이 걷는 자리이기 때문이다. 출입구는 300럭스 이상으로 가장 밝다.

  4. 주차대수 30대를 초과하는 규모의 자주식주차장으로서 지하식 노외주차장에는 관리사 무소에서 주차장 내부 전체를 볼 수 있는 폐쇄회로 텔레비전(녹화장치를 포함한다) 또는 네트워크 카메라를 포함하는 방범설비를 설치ㆍ관리하여야 한다.

    정답: O

    제10호 계열 — 주차대수 30대를 초과하는 규모의 지하식·건축물식 자주식 노외주차장에는 관리사무소에서 주차장 내부 전체를 볼 수 있는 폐쇄회로 텔레비전(녹화장치 포함) 또는 네트워크 카메라를 포함하는 방범설비를 설치·관리해야 한다.

  5. 주차장 내부 전체를 볼 수 있는 방범설비를 설치ㆍ관리하여야 하는 주차장에서 촬영 된 자료는 컴퓨터보안시스템을 설치하여 1개월 이상 보관하여야 한다.

    정답: O

    촬영된 자료는 컴퓨터보안시스템을 설치하여 1개월 이상 보관한다. 사고나 범죄는 며칠 뒤에야 드러나는 일이 많으므로 최소 한 달은 남겨 두게 했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