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심화 · 2025년 제75회
조선전기조선 전기의 대외 관계21.(가)에 대한 조선의 대응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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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과 여진 — 회유와 정벌을 함께 쓰다
조선은 북쪽 국경의 여진족을 다루는 데 두 가지 방법을 함께 썼다. 국경에 무역소를 두어 여진을 달래는 한편, 국경을 자주 침범하면 군대를 보내 정벌했다. 세종 때는 최윤덕과 김종서를 보내 압록강과 두만강 일대에 4군과 6진을 설치해 오늘날과 같은 국경선을 확정했다.
- 세종(1433~1443)최윤덕이 압록강 유역에 4군을, 김종서가 두만강 유역에 6진을 설치 — 오늘날 국경선의 바탕이 됨
- 조선 초경성·경원 등에 무역소를 두어 여진을 회유
- 1588(선조)북병사 이일이 국경을 침범한 여진을 정벌
두만강 일대에 6진을 설치해 여진을 몰아낸 것은 세종 때 김종서가 한 일이다.
2025년 한국사 심화 21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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