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심화 · 2025년 제75회
조선전기조선의 건국과 태조19.다음 자료를 활용한 탐구 활동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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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차 왕자의 난 — 태조의 후계자 선택이 부른 다툼
조선을 세운 태조 이성계에게는 두 부인에게서 얻은 여러 아들이 있었다. 나라를 세우는 데 큰 공을 세운 것은 첫째 부인(신의왕후 한씨) 소생인 다섯째 아들 이방원이었지만, 태조는 둘째 부인(신덕왕후 강씨) 소생인 막내아들 이방석을 세자로 세웠다. 여기에는 개국 공신 정도전의 뜻도 크게 작용했다. 세자 자리에서 밀려난 데 불만을 품은 이방원은 1398년 정도전과 이방석 등을 제거하고 권력을 잡았는데, 이를 제1차 왕자의 난이라 한다.
- 1392이성계, 조선 건국 — 정도전 등 개국 공신의 뜻에 따라 막내아들 이방석을 세자로 세움
- 1398제1차 왕자의 난 — 이방원이 정도전, 이방석 등을 제거하고 권력을 장악
- 1400제2차 왕자의 난을 거쳐 이방원이 태종으로 즉위
제1차 왕자의 난(1398)은 태조가 막내아들 이방석을 세자로 세운 데 이방원이 불만을 품으며 일어났다.
2025년 한국사 심화 19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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