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심화 · 2025년 제75회
조선후기조선 후기의 농업26.다음 상황이 나타난 시기의 경제 모습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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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선 후기 상공업, 무엇이 달라졌나
대동법이 시행되고 상업이 발달하면서 조선 후기 경제는 이전과 크게 달라졌다. 관청에 필요한 물건을 대신 사서 바치는 공인이 활동하며 상업을 더욱 키웠고, 개성의 송상과 의주의 만상은 청과의 무역으로 큰 부를 쌓았다. 광산 개발에서도 물주에게 자금을 받아 광산을 경영하는 덕대가 등장했다. 화폐도 이 시기 처음으로 널리 퍼져, 숙종 때(1678) 만든 상평통보가 전국에서 두루 쓰였다.
공인
- 등장 배경
- 대동법 시행(광해군, 1608~) 이후 관청에 필요한 물품을 사서 바침
사상(私商)
- 송상(개성)
- 전국에 송방이라는 지점을 두고 인삼을 재배·판매
- 만상(의주)
- 청과의 무역으로 부를 축적
- 내상(동래)
- 일본과의 무역을 담당
광업
- 덕대
- 물주에게 자금을 받아 광산을 전문적으로 경영
화폐
- 상평통보(1678, 숙종)
- 전국에서 두루 쓰였으나, 화폐가 유통에서만 돌고 잘 풀리지 않는 전황이라는 부작용도 나타남
염포의 왜관을 통한 교역은 조선 전기(3포)의 일이다. 조선 후기에는 이미 폐쇄되고 없었다.
2025년 한국사 심화 26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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