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심화 · 2025년 제75회
고대발해의 건국과 발전8.다음 자료에 나타난 국가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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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해, 고왕에서 선왕까지 — 대조영 자손들의 나라
발해는 698년 고구려 유민 대조영이 동모산에서 세운 나라다. 왕이 바뀔 때마다 스스로 연호를 새로 정해 썼는데, 이는 발해가 당과 대등한 독자적인 나라라는 자부심을 보여 준다. 무왕과 문왕을 거치며 나라의 기틀을 다졌고, 9세기 전반 선왕 때 옛 고구려 땅 대부분을 되찾으며 전성기를 맞아, 중국으로부터 「바다 동쪽의 융성한 나라」라는 뜻의 해동성국이라 불렸다.
- 698대조영(고왕)이 동모산에서 발해를 세움
- 719~737무왕(대무예), 연호 인안 — 영토를 크게 넓혀 주변 세력이 두려워함
- 737~793문왕(대흠무), 연호 대흥 — 주자감을 세워 인재를 기르고 당의 제도를 받아들여 나라의 기틀을 다짐
- 9세기 전반선왕(대인수), 연호 건흥 — 바다 북쪽 여러 부를 정복해 옛 고구려 땅 대부분을 되찾음, 해동성국이라 불림
발해는 왕이 바뀔 때마다 독자 연호를 썼고, 문왕 때 세운 주자감에서 나라의 인재를 길렀다.
2025년 한국사 심화 8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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