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심화 · 2026제77회

조선후기중상주의 실학

26.(가) 인물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26번 문항 자료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핵심 개념

북학파 — 청의 문물을 배우자고 한 실학자들

18세기 일부 실학자들은 청을 오랑캐라고 얕보지 말고, 그들이 이룬 앞선 기술과 상공업을 배우자고 주장했다. 이들을 북학파라 부르며, 대개 청에 사신으로 다녀온 경험을 바탕으로 개혁안을 펼쳤다.

유수원

주장
『우서』에서 사농공상의 신분 차별 없이 상공업을 키워야 한다고 주장

홍대용

주장
『의산문답』에서 지전설(지구가 돈다는 주장)과 함께 청의 문물 수용을 강조

박지원

주장
청에 다녀온 경험을 담은 『열하일기』 저술, 수레·화폐 사용 확대를 강조

박제가

주장
『북학의』에서 절약보다 소비를 늘려야 생산이 는다고 주장(우물물 비유), 청 연경에 다녀온 뒤 저술
이력
서얼 출신으로 규장각 검서관이 되어 무예도보통지 편찬에 참여

『북학의』를 짓고 규장각 검서관으로 활동한 것은 박제가다.

해설 보기

2026한국사 심화 26번 해설

정답: 4

  1. 양명학을 연구하여 강화학파를 형성하였다.

    정답: X

    양명학을 연구해 강화학파를 형성한 것은 정제두다. 박제가와는 다른 인물의 일이다.

  2. 기기도설을 참고하여 거중기를 설계하였다.

    정답: X

    기기도설을 참고해 거중기를 설계한 것은 정약용이다. 수원 화성을 쌓을 때 사용되었으며, 박제가와는 다른 인물의 일이다.

  3. 역대 명필을 연구하여 추사체를 창안하였다.

    정답: X

    역대 명필을 두루 연구해 추사체를 창안한 것은 김정희다. 박제가와는 다른 인물의 일이다.

  4. 규장각 검서관으로 무예도보통지 편찬에 참여하였다.

    정답: O

    박제가는 규장각 검서관으로 활동하며 이덕무·유득공 등과 함께 무예도보통지 편찬에 참여했다. 청 연경에 다녀온 뒤에는 『북학의』를 지어 청의 문물을 배우자고 주장했다.

  5. 지부복궐척화의소를 올려 왜양일체론을 주장하였다.

    정답: X

    지부복궐척화의소를 올려 왜양일체론을 주장한 것은 최익현이다(1876, 강화도 조약 체결에 반대). 박제가와는 다른 시대·인물의 일이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출시 예정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