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심화 · 2026년 제77회
조선후기조선 후기의 통신사23.밑줄 그은 ‘시기’에 볼 수 있는 모습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초량 왜관과 조선 후기 서민 문화
임진왜란이 끝난 뒤 조선과 일본은 국교를 다시 맺었고(1609, 기유약조), 부산에 왜관을 두어 제한된 무역과 외교를 이어 갔다. 왜관은 1678년 초량으로 옮겨졌고, 이 무렵 조선 안에서는 상업 발달과 함께 서민들이 즐기는 문화도 크게 자라났다.
대일 외교·무역
- 왜관
- 1678년 초량으로 이전, 조선과 일본의 무역·외교 창구
- 통신사
- 조선이 일본에 보낸 공식 외교 사절, 여러 차례 파견됨
서민 문화
- 그림
- 민화(까치·호랑이 등 서민의 바람을 담은 그림)가 유행
- 문학
- 한글 소설이 널리 읽히고, 책을 빌려주는 세책업이 성행
- 공연
- 장시를 무대로 산대놀이 같은 탈춤이 공연됨
- 중인 문예
- 중인·서리들이 시사를 조직해 문학 활동을 벌임(위항 문학)
세책가에서 한글 소설을 빌려 읽고 장시에서 탈춤을 즐기는 것은 조선 후기 서민 문화의 모습이다.
2026년 한국사 심화 23번 해설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