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심화 · 2026년 제77회
조선전기정묘호란과 병자호란22.다음 시나리오의 상황 이후에 전개된 사실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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병자호란, 항복 이후 조선은 무엇을 했나
1636년 청 태종이 직접 군대를 이끌고 쳐들어오자(병자호란),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피신해 버텼지만 결국 1637년 삼전도에서 항복했다. 이 치욕을 갚으려는 움직임은 전쟁이 끝난 뒤에도 한동안 이어졌다.
- 1636.12청 태종이 직접 침입, 인조는 남한산성으로 피신
- 1637.1주화파(최명길)와 척화파(김상헌)가 항복 여부를 두고 논쟁
- 1637.1인조가 삼전도에서 청 태종에게 항복(삼전도의 굴욕)
- 효종 즉위 후청에 당한 치욕을 갚으려는 북벌론이 일어남, 이완을 어영대장으로 삼아 군사를 훈련
이완이 어영대장이 되어 북벌을 준비한 것은 병자호란에서 항복한 뒤, 효종 때의 일이다.
2026년 한국사 심화 22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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