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심화 · 2026년 제77회
고려고려의 공예와 회화13.(가) 국가의 문화유산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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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공예와 회화 — 무엇을, 어떤 기법으로 만들었나
고려는 청자와 나전칠기 같은 공예품에서 독창적인 기법을 발전시켰고, 불교를 믿는 왕실과 귀족의 후원을 받아 화려한 불화와 불상도 많이 남겼다.
도자기
- 고려청자
- 11~12세기에 독자적인 비색 청자로 발전, 12세기 중반부터 상감 기법이 널리 쓰임
- 대표 기법
- 상감(무늬를 새긴 자리에 다른 색 흙을 메워 넣음)
공예
- 나전칠기
- 옻칠한 나무 표면에 자개(전복 껍데기 등)를 붙여 무늬를 냄
- 먹
- 청주 등에서 만든 고려의 먹이 중국에까지 알려짐(서긍의 『고려도경』에 언급)
불교 미술
- 불화
- 화려한 색과 정교한 무늬로 부처·보살을 그림(왕실·귀족이 후원)
- 불상
- 논산 관촉사 석조 미륵보살 입상처럼 지역마다 개성 있는 거대 석불을 세움
건축
- 석탑
- 월정사 팔각구층석탑처럼 다각 다층의 독특한 형태가 유행
고려청자의 상감 기법과 나전칠기, 고려 불화는 모두 고려의 대표적인 공예·회화다.
2026년 한국사 심화 13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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