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심화 · 2026년 제77회
고려태조 왕건의 정책14.(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고려 초기의 외왕내제 — 밖으로는 왕, 안으로는 황제
고려는 송·거란 같은 큰 나라에는 왕을 자처하며 사대했지만, 나라 안에서는 스스로 황제국의 격식을 갖췄다. 이런 이중적인 태도를 「외왕내제」라 부른다.
태조
- 증거
- 통천관(황제가 쓰는 관)을 쓴 청동상이 전함
광종
- 증거
- 「광덕」·「준풍」이라는 독자 연호 사용(청주 용두사지 철당간에 「준풍」이 새겨짐), 개경을 황도라 칭함, 황제 칭호 사용
통천관을 쓴 태조 왕건 청동상과 광종의 독자 연호는 고려가 안으로는 황제국을 자처했음을 보여 준다.
2026년 한국사 심화 14번 해설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