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조사론 · 2025제23회

표집비확률표집

11.표본 연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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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사회복지조사론 11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표본연구와 전수연구를 견준다. 걸리는 자리는 비표본오차다 — 대상이 적은 표본연구가 오히려 관리하기 쉬워 비표본오차는 작다. 표본연구에만 있는 것은 표본오차 쪽이다.

  1. 표본 연구는 전수 연구에 비해 시간과 비용 측면에서 효율적이다.

    정답: X

    전부를 조사하지 않아도 되므로 시간과 비용이 적게 든다. 표본조사를 하는 가장 큰 까닭이며, 그 대신 표본이 모집단을 온전히 담지 못해 생기는 표본오차를 감수한다는 맞바꿈이 따른다.

  2. 모집단이 큰 경우에는 표본 연구가 적합하다.

    정답: X

    모집단이 클수록 전수조사는 사실상 불가능해진다. 인구주택총조사처럼 국가가 나서야 겨우 가능한 규모라, 대개는 표본으로 대신하고 통계적으로 추정한다.

  3. 표본 연구는 전수 연구에 비해 비표본오차가 크다.

    정답: O

    방향이 거꾸로다. 비표본오차는 조사원의 실수, 응답자의 거짓 답, 자료 입력 잘못처럼 표집과 상관없이 생기는 오차다. 대상이 적은 표본연구가 관리와 훈련이 쉬워 오히려 비표본오차가 작고, 전수조사가 규모 때문에 더 크다. 표본연구에만 있는 것은 표본오차다.

  4. 전수 연구에서 모수와 통계치의 구분은 필요하지 않다.

    정답: X

    전수조사는 모집단 전체를 재므로 얻은 값이 곧 모수다. 표본에서 얻은 값(통계치)으로 모수를 추정할 필요가 없으므로 둘을 구분할 까닭도 없고 표본오차도 생기지 않는다.

  5. 확률표집은 비확률표집에 비해 정확한 표집틀이 필요하다.

    정답: X

    확률표집은 모든 사람이 뽑힐 확률을 알아야 하므로 모집단 명단(표집틀)이 있어야 한다. 명단이 없는 집단에는 눈덩이표집 같은 비확률표집을 쓸 수밖에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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