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론 · 2025제23회

관점과 접근강점관점·임파워먼트

1.임파워먼트모델에서 클라이언트와 사회복지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5사회복지실천론 1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임파워먼트모델을 묻는다. 걸리는 자리는 두 사람의 자리다 — 이 모델은 클라이언트를 파트너·소비자로 보므로, 사회복지사가 치료자이고 클라이언트가 수동적 수혜자라는 짜임은 정반대다.

  1. 클라이언트가 원하는 변화를 위해 양자 간 협력적 관계를 형성한다.

    정답: X

    무엇을 바꿀지 클라이언트가 정하고 사회복지사는 그 곁에서 함께 움직인다. 위아래가 아니라 나란히 서는 협력관계가 이 모델의 바탕이며, 그래서 계약도 함께 만든다.

  2. 클라이언트를 서비스에 대한 권리를 가진 소비자로 본다.

    정답: X

    베풀어 받는 사람이 아니라 받을 권리를 지닌 소비자로 본다. 그래서 서비스의 질을 따지고 고를 수 있는 존재로 대하며, 불만을 말할 자리도 보장해야 한다고 본다.

  3. 클라이언트를 경험과 역량을 가진 원조과정의 파트너로 본다.

    정답: X

    클라이언트가 살아오며 쌓은 경험과 이미 지닌 역량을 원조과정의 자산으로 본다. 사회복지사가 모르는 그 사람의 삶은 그 사람이 가장 잘 안다는 전제다.

  4. 클라이언트의 참여를 중시하고 자기결정권을 강조한다.

    정답: X

    결정과 실행에 클라이언트가 직접 참여하는 것 자체가 힘을 되찾는 과정이다. 그래서 자기결정권이 이 모델의 핵심 원칙이 되며, 참여 없는 결과는 힘을 남기지 않는다고 본다.

  5. 사회복지사는 치료자이고, 클라이언트는 서비스의 수동적 수혜자로 여긴다.

    정답: O

    정반대다. 사회복지사를 치료자로, 클라이언트를 수동적 수혜자로 놓는 것은 병리관점·의료모델의 짜임이다. 임파워먼트모델은 힘의 불균형 자체를 문제로 보므로, 전문가가 위에 서는 관계를 허물어 협력자와 파트너로 자리를 바꾸는 데서 출발한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로그인하면 메모를 남길 수 있어요.로그인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App StoreGoogle Play출시 예정