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론 · 2017제15회

실천과정개입

22.표적문제(target problem) 선정 시 고려할 사항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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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사회복지실천론 22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표적문제 선정을 묻는다. 옳은 것은 사회복지사 자신의 지식과 기술을 고려한다는 것이다 — 다룰 수 없는 문제를 붙들면 클라이언트만 시간을 잃는다.

  1. 표적문제는 가능한 많이 선정하는 것이 좋다.

    정답: X

    적게 잡는다. 문제를 많이 늘어놓으면 어느 것도 제대로 다루지 못하고 힘만 흩어진다. 보통 두세 개로 좁히며, 하나를 풀면 다른 것이 함께 풀리는 자리를 고르는 것이 요령이다.

  2.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 중 어느 한 쪽에서 문제로 인식하는 것은 모두 표적문제로 선정한다.

    정답: X

    합의한 것으로 좁힌다. 어느 한쪽만 문제로 보는 것까지 다 넣으면 목록이 감당할 수 없이 늘어난다. 양쪽이 함께 다루기로 합의한 것이 표적문제가 된다.

  3. 표적문제의 우선순위를 정할 때 사회복지사의 전문적 판단을 중심으로 한다.

    정답: X

    클라이언트의 뜻을 앞세운다. 무엇이 가장 급한지는 그 사람이 가장 잘 알며, 스스로 정한 것이라야 움직인다. 전문적 판단은 함께 따져 보는 재료이지 순위를 정하는 잣대가 아니다.

  4. 표적문제를 선정할 때 사회복지사 자신의 지식과 기술을 고려한다.

    정답: O

    옳다. 다룰 준비가 되어 있지 않은 문제를 표적으로 삼으면 클라이언트만 시간을 잃는다. 자기 지식과 기술의 한계를 아는 것도 전문성의 일부이며, 넘어서는 문제는 슈퍼비전을 받거나 다른 곳으로 의뢰한다.

  5. 표적문제는 전문적 용어로 기술되는 것이 바람직하다.

    정답: X

    클라이언트의 말로 적는다. 전문 용어로 적으면 정작 당사자가 자기 문제로 알아보지 못한다. 「부부 의사소통 역기능」보다 「남편과 말만 하면 싸운다」가 낫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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