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론 · 2017제15회

실천과정종결과 평가

18.사례관리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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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사회복지실천론 18번 해설

정답: 5

해설 요약

사례관리와 먼 것을 고른다. 공공부문을 넓히려고 시작된 것이 아니다 — 오히려 탈시설화와 재정 압박, 민영화로 서비스가 흩어진 자리를 메우려고 나왔다.

  1. 클라이언트 중심적 서비스이다.

    정답: X

    기관이 정한 틀에 사람을 맞추는 것이 아니라 그 사람의 사정에 맞춰 서비스를 짠다. 클라이언트 중심이 사례관리의 바탕이다. 기관의 틀에 사람을 맞추지 않는다는 것이 그 바탕이다.

  2. 종결이 어려운 장기적 욕구를 갖는 대상자에게 적절하다.

    정답: X

    만성질환·장애·노령처럼 끝을 정하기 어려운 욕구를 오래 이어 돌보는 데 알맞다. 종결이 어렵다는 것이 오히려 사례관리를 부르는 조건이 되며, 그래서 지속성이 원칙에 든다.

  3. 상담이나 조언, 치료 등의 임상적 개입을 할 수 있다.

    정답: X

    연결만 하는 것이 아니라 상담·조언·치료 같은 직접 개입도 함께 한다. 직접과 간접을 결합한 것이 사례관리의 성격이다. 연결만 하고 끝내면 사례관리가 아니라 안내에 그친다.

  4. 한 기관 내에서의 팀 협력 및 지역사회 타 전문 분야와의 협력이 중요하다.

    정답: X

    기관 안에서는 팀으로 일하고 밖으로는 다른 분야 전문가와 손발을 맞춘다. 혼자서는 여러 욕구를 감당할 수 없으므로, 협력의 폭이 곧 사례관리의 힘이 된다.

  5. 공공부문의 역할을 확대하기 위한 목적에서 시작되었다.

    정답: O

    정반대의 사정에서 나왔다. 사례관리는 탈시설화로 사람들이 지역으로 나오고, 재정 압박과 민영화로 서비스 공급자가 여럿으로 흩어진 자리를 이어 붙이려고 등장했다. 공공부문을 넓히려는 목적에서 시작된 것이 아니라, 오히려 공공이 직접 다 하지 못하게 된 형편이 그 배경에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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