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론 · 2017제15회

관계와 면접관계론

25.양가감정(ambivalence)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을 모두 고른 것은?

ㄱ. 변화를 원하는 것과 원하지 않는 마음이 공존하는 것을 의미한다.

ㄴ. 클라이언트가 양가감정을 갖는 것은 자연스러운 현상이다.

ㄷ. 클라이언트의 양가감정을 수용하면 클라이언트의 저항감이 강화된다.

ㄹ. 양가감정은 초기 접촉단계가 아닌 중간단계에서부터 다루어져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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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설 보기

2017사회복지실천론 25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양가감정을 묻는다. ㄷ은 거꾸로이고(수용하면 저항이 줄어든다), ㄹ도 틀렸다 — 양가감정은 초기 접촉단계부터 다루어야 한다.

  1. 정답: X

    ㄴ이 빠졌다. 양가감정을 자연스러운 현상으로 보는 것도 옳은 설명이다.

  2. ㄱ, ㄴ

    정답: O

    ㄱ·ㄴ이 옳다. ㄱ 달라지고 싶은 마음과 그대로 있고 싶은 마음이 한 사람 안에 함께 있는 것이 양가감정이다. ㄴ 변화에는 잃는 것도 따르므로 망설이는 것이 오히려 자연스럽다. ㄷ은 거꾸로다 — 그 망설임을 있는 그대로 받아들여 주면 방어할 까닭이 사라져 저항이 줄어든다. ㄹ도 틀렸다 — 양가감정은 처음 만나는 자리에서부터 이미 있으므로 초기 접촉단계부터 다루어야 하며, 미뤄 두면 그 자리에서 관계가 끊긴다.

  3. ㄴ, ㄷ

    정답: X

    ㄷ이 섞였고 옳은 ㄱ이 빠졌다. 수용하면 저항이 강화된다는 것은 방향이 반대다.

  4. ㄱ, ㄴ, ㄹ

    정답: X

    ㄹ이 섞였다. 처음부터 있는 감정을 중간단계까지 미뤄 두면 그 사이에 클라이언트가 떠난다.

  5. ㄱ, ㄷ, ㄹ

    정답: X

    ㄷ·ㄹ이 섞였고 옳은 ㄴ이 빠졌다. 두 자리 모두 실제와 반대로 적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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