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론 · 2017제15회

관점과 접근강점관점·임파워먼트

7.강점관점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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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사회복지실천론 7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강점관점과 먼 것을 고른다. 진단명으로 사람을 규정하는 것은 병리관점의 방식이며, 강점관점은 그 사람을 증상의 담지자가 아니라 한 사람으로 본다.

  1. 개인을 진단에 따른 증상을 가진 자로 규정한다.

    정답: O

    병리관점의 방식이다. 진단에 따라 「우울증 환자」로 규정하면 그 사람이 지닌 나머지가 다 가려진다. 강점관점은 사람을 증상으로 묶지 않고 겪어 낸 힘과 지닌 자원으로 본다.

  2. 개입의 초점이 가능성에 있다.

    정답: X

    지금 무엇이 잘못되었는지보다 앞으로 무엇이 될 수 있는지를 본다. 문제가 아니라 가능성에 개입의 초점을 둔다. 목표도 결핍을 메우는 쪽이 아니라 바라는 삶 쪽으로 잡는다.

  3. 외상과 학대 경험은 클라이언트에게 도전과 기회의 원천이 될 수 있다.

    정답: X

    겪어 낸 고난이 상처로만 남는 것이 아니라 그 과정에서 얻은 힘이 있다고 본다. 같은 경험을 자원으로 읽어 내는 시선이다. 견뎌 낸 힘의 자취로 읽는 것이 강점관점의 시선이다.

  4. 모든 환경 속에는 활용 가능한 자원이 있다.

    정답: X

    아무리 열악해 보이는 환경에도 쓸 수 있는 것이 있다고 본다. 이웃·종교모임·친척처럼 눈에 잘 띄지 않는 자원을 찾아내는 것이 실천의 일부가 되는 까닭이다.

  5. 사회복지사와 클라이언트의 협동 작업이 이루어질 때 클라이언트에게 최선의 도움이 주어질 수 있다.

    정답: X

    사회복지사가 이끄는 것이 아니라 나란히 서서 함께 일할 때 가장 큰 도움이 된다고 본다. 협동이 곧 방법이 되므로 사정도 계획도 클라이언트와 함께 만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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