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회복지실천론 · 2017제15회

실천과정접수와 자료수집

23.자료수집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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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사회복지실천론 23번 해설

정답: 4

해설 요약

자료수집과 먼 것을 고른다. 말과 몸이 어긋날 때는 비언어적 표현에 더 무게를 둔다 — 말은 꾸밀 수 있어도 몸은 잘 꾸며지지 않기 때문이다.

  1. 자료수집은 실천의 전 과정에 걸쳐 이루어지는 지속적인 과정이다.

    정답: X

    접수에서 한 번 모으고 끝나는 것이 아니라 개입 내내 새 자료가 들어온다. 그래서 사정도 그에 맞춰 계속 고쳐진다. 새로 들어온 자료에 맞춰 사정도 함께 고쳐진다.

  2. 접수단계에서의 자료수집은 클라이언트 문제와 기관의 서비스 간 부합 여부를 판단하는데 필요한 정도면 충분하다.

    정답: X

    접수 단계에서는 이 기관에서 도울 수 있는지 가릴 만큼만 모으면 된다. 처음부터 다 캐물으면 취조처럼 느껴져 관계가 상하므로, 자세한 것은 사정 단계로 미룬다.

  3. 클라이언트와 사회복지사의 상호작용 유형은 클라이언트와 제3자의 상호작용 유형을 짐작할 수 있게 한다.

    정답: X

    사회복지사를 대하는 방식이 다른 사람을 대하는 방식과 크게 다르지 않은 일이 많다. 그래서 면접 자리에서의 상호작용 자체가 바깥 관계를 짐작하게 하는 자료가 된다.

  4. 클라이언트의 언어적 표현과 비언어적 행동이 일치하지 않을 경우 언어적 표현에 더 주의를 기울여야 한다.

    정답: O

    비언어적 표현에 더 무게를 둔다. 「괜찮다」면서 손을 떨고 있다면 몸 쪽이 사실에 가깝다. 말은 의식해서 꾸밀 수 있지만 표정과 자세는 잘 꾸며지지 않으므로, 어긋날 때는 비언어적 표현을 더 눈여겨보고 그 어긋남 자체를 다룬다.

  5. 수집된 자료는 클라이언트를 둘러싼 주변 체계에 대한 정보도 포함해야 한다.

    정답: X

    그 사람만이 아니라 가족·학교·이웃 같은 주변 체계에 대한 정보도 함께 모은다. 「환경 속의 인간」 관점이 자료수집에도 그대로 적용되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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