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2019제17회

정신역동이론프로이트

8.다음 학자의 주요 이론과 개념의 연결이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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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인간행동과 사회환경 8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학자·이론·개념 셋을 잇는다. 걸리는 자리는 에릭슨에게 융의 것을 붙인 ①이다. 분석심리이론·원형·집단무의식은 모두 융의 말이다.

  1. 에릭슨(E. Erikson) - 분석심리이론 - 원형, 집단무의식

    정답: O

    융의 것을 에릭슨에게 붙였다. 분석심리이론은 융의 이론 이름이고 원형·집단무의식도 그의 개념이다. 에릭슨의 이론은 심리사회이론이며 열쇳말은 심리사회적 위기·점성원리·자아정체감이다.

  2. 프로이드(S. Freud) - 정신분석이론 - 원초아, 자아, 초자아

    정답: X

    셋이 맞다. 원초아·자아·초자아는 프로이트가 나눈 성격의 세 부분으로 정신분석이론의 구조모형이며, 본능·현실·도덕이라는 세 힘이 서로 겨루며 성격을 만든다고 보았다.

  3. 아들러(A. Adler) - 개인심리이론 - 열등감과 보상, 생활양식

    정답: X

    셋이 맞다. 열등감과 보상은 사람을 밀고 가는 힘이고, 생활양식은 그 노력이 굳어져 만들어진 그 사람 특유의 살아가는 방식이다. 아들러는 그것이 다섯 살 무렵 자리 잡는다고 보았다.

  4. 반두라(A. Bandura) - 사회학습이론 - 자기강화, 관찰학습

    정답: X

    셋이 맞다. 자기강화는 스스로 세운 기준에 맞춰 자기에게 주는 강화이고, 관찰학습은 남이 하는 것을 보기만 해도 배우는 것이다. 둘 다 행동주의를 넓혀 인지를 끌어들인 자리다.

  5. 로저스(C. Rogers) - 인본주의이론 - 완전히 기능하는 사람, 현상학적 장

    정답: X

    셋이 맞다. 충분히 기능하는 사람은 로저스가 그린 이상적 상태이고, 현상학적 장은 그 사람에게만 있는 주관적 세계다. 「무엇이 사실인가」보다 「어떻게 느껴지는가」를 본 그의 관점이 두 개념에 함께 담겨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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