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2019제17회

정신역동이론아들러

16.사회체계로서 문화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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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인간행동과 사회환경 16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문화를 묻는다. 옳은 것은 공유성과 구별성이다. 나머지는 체계 수준(거시체계), 후천성, 규범적 문화의 내용, 변동성을 각각 틀리게 적었다.

  1. 미시체계에 해당된다.

    정답: X

    거시체계다. 문화는 사회 전체가 공유하는 가치·규범·관습의 결로, 개인에게 직접 손대지 않으면서도 살아가는 조건을 정한다. 미시체계는 얼굴을 맞대는 자리다.

  2. 후천적으로 습득되기보다는 타고 나는 것이다.

    정답: X

    정반대다. 문화는 타고나는 것이 아니라 살면서 배우는 것이다. 같은 부모에게서 나도 다른 사회에서 자라면 다른 문화를 갖는다는 것이 후천성·학습성의 뜻이다.

  3. 구성원 간 공유되는 생활양식으로 다른 사회 구성원과 구별된다.

    정답: O

    공유성과 구별성이 맞다. 한 사회의 구성원이 함께 지녀 서로를 알아보게 하고, 동시에 다른 사회의 사람과 구별되게 한다 — 문화가 「우리」와 「그들」을 가르는 자리다.

  4. 규범적 문화는 종교적 신념, 신화, 사상 등으로 구성된다.

    정답: X

    갈래가 바뀌었다. 종교적 신념·신화·사상은 관념적 문화에 든다. 규범적 문화는 법·도덕·관습처럼 무엇을 해야 하고 하지 말아야 하는지를 정하는 것이며, 그 밖에 물질적 문화가 따로 있다.

  5. 문화는 외부의 요구와 무관하게 고정되어 있다.

    정답: X

    고정되어 있지 않다. 문화는 바깥의 요구와 안의 변화에 따라 끊임없이 달라진다 — 변동성은 공유성·학습성·축적성과 함께 문화의 기본 성질로 꼽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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