형사소송법개론 · 2026국가직

상소상소 통칙과 불이익변경금지

20.불이익변경금지의 원칙에 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6형사소송법개론 20번 해설

정답: 2

해설 요약

유예기간 경과로 집행유예 효과가 소멸했어도 형이 무겁지 않으면 불이익변경금지 위배가 아니다 — 위배라는 ②가 틀림.

  1. 피고인과 검사 쌍방이 항소하였으나 검사가 항소이유서를 제출 하지 아니하여 검사의 항소를 기각해야 하는 전자장치 부착명령 청구사건에 대하여, 법원이 법령적용의 잘못을 들어 이 부분 제1심판결을 직권으로 파기하고 다른 형은 동일하게 선고하면서 부착명령 기간만을 제1심판결보다 장기간으로 부과하는 것은 위법하다.

    정답: O

    검사 항소를 기각해야 하는 부착명령 사건에서, 제1심을 직권 파기하며 다른 형은 같게 하고 부착기간만 늘리는 것은 위법하다.

  2. 원판결이 선고한 집행유예가 실효 또는 취소됨이 없이 유예기간이 지난 후에 새로운 형을 정한 재심판결이 선고되고, 재심판결의 확정에 따라 원판결이 효력을 잃게 되는 결과 집행유예의 법률적 효과까지 없어진 경우, 재심판결의 형이 원판결의 형보다 중하지 않은 경우라도 불이익변경금지 원칙에 위배된다.

    정답: X

    유예기간이 지나 집행유예 효과가 없어진 뒤 새 형을 정한 재심판결이 원판결의 형보다 무겁지 않다면 불이익변경금지에 위배되지 않는다.

  3. 피고인이 제1심판결 선고 시 소년에 해당하여 부정기형을 선고 받았고, 피고인만이 항소한 항소심에서 피고인이 성년에 이르러 항소심이 제1심의 부정기형을 정기형으로 변경해야 할 경우, 불이익변경금지 원칙 위반 여부를 판단하는 기준은 부정기형의 장기와 단기의 중간형이다.

    정답: O

    소년으로 부정기형을 받은 피고인만 항소해 정기형으로 바꿀 때 불이익변경 판단 기준은 부정기형의 장기와 단기의 중간형이다.

  4. 피고인만이 상소한 사건에서 상소심이 원심법원이 인정한 범죄 사실의 일부를 무죄로 인정하면서도 피고인에 대하여 원심법원과 동일한 형을 선고하였다고 하여 그것이 불이익변경금지 원칙을 위반하였다고 볼 수 없다.

    정답: O

    피고인만 상소한 사건에서 일부를 무죄로 하면서 원심과 동일한 형을 선고한 것은 불이익변경금지에 위배되지 않는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