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업진단·지도 · 2020년 제10회

산업심리학작업환경과 인간 — 조명·소음·온열

66.소음의 특성과 청력손실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해설 보기

2020년 기업진단·지도 66번 해설

정답: 3번

  1. ① 0 dB 청력수준은 20대 정상 청력을 근거로 산출된 최소역치수준이다.

    정답: O

    0 dB 청력수준은 젊은 정상 청력자가 겨우 들을 수 있는 가장 작은 소리를 기준으로 삼은 값이다.

  2. ② 소음성 난청은 달팽이관의 유모세포 손상에 따른 영구적 청력손실이다.

    정답: O

    소음성 난청은 달팽이관 속 유모세포가 망가져 생기는 감각신경성 난청이라 회복되지 않는다.

  3. ③ 소음성 난청은 주로 1,000 Hz 주변의 청력손실로부터 시작된다.

    정답: X

    소음성 난청은 4,000 Hz 근처에서 먼저 청력이 떨어지는 C5-dip이 특징이다 — 1,000 Hz가 아니다.

  4. ④ 소음작업이란 1일 8시간 작업을 기준으로 85 dBA 이상의 소음이 발생하는 작업이다.

    정답: O

    1일 8시간 기준 85 dB 이상의 소음이 나는 작업이 소음작업이고, 청력보존 조치의 대상이 된다(산업안전보건기준에 관한 규칙 제512조 제1호).

  5. ⑤ 중이염 등으로 고막이나 이소골이 손상된 경우 기도와 골도 청력에 차이가 발생할 수 있다.

    정답: O

    고막·이소골 같은 전음 기관이 다치면 공기로 전달되는 기도 청력만 떨어져 골도 청력과 차이가 생긴다 — 전음성 난청이다.

나만의 메모

누구나 볼 수 있어요 · 암기 팁을 함께 쌓아보세요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앱에서 특별한 모든 기능을 이용하세요. 기출 학습의 모든 것

Download on the출시준비중Google Play출시준비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