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심화 · 2026년 제78회
고대백제의 위기와 중흥4.밑줄 그은 ‘왕’에 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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백제, 한성을 잃고 다시 일어서다
백제는 475년 고구려 장수왕의 공격으로 한성을 빼앗기고 개로왕이 죽는 큰 위기를 겪었다. 도읍을 웅진(공주)으로 옮긴 뒤 한동안 왕권이 흔들렸지만, 무령왕과 성왕을 거치며 다시 안정을 찾고 나라의 힘을 회복했다.
- 475고구려 장수왕의 공격으로 한성 함락, 개로왕 전사 → 문주왕이 웅진으로 천도
- 501~523 무령왕지방 22담로에 왕족을 파견, 백가의 난을 진압해 왕권 안정
- 523~554 성왕538년 사비(부여)로 천도하고 나라 이름을 남부여로 고침, 신라와 연합해 고구려 도살성 점령(550), 관산성 전투(554)에서 전사
무령왕은 지방에 왕족을 보내 통제를 강화했고, 성왕은 도읍을 사비로 옮기며 백제를 다시 일으켰다.
2026년 한국사 심화 4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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