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심화 · 2026년 제78회
고대신라 하대의 혼란과 호족8.밑줄 그은 ‘시기’에 있었던 사실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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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라 하대, 진골 귀족들의 왕위 다툼
780년 혜공왕이 반란 속에서 죽은 뒤, 신라는 진골 귀족들이 서로 왕위를 다투는 혼란기에 들어섰다. 흥덕왕처럼 정국을 안정시키려 애쓴 왕도 있었지만, 그가 죽은 뒤에도 다툼은 다시 되풀이되었다.
- 780김지정의 난 속에서 혜공왕 피살, 무열왕계 왕위 계승이 끊김
- 822웅천주 도독 김헌창이 반란을 일으켰으나 진압됨
- 825김헌창의 아들 김범문이 다시 반란을 꾀했으나 실패
- 826~836흥덕왕 재위, 정국 안정에 힘씀
- 836 이후흥덕왕 사후 왕위 계승을 둘러싼 진골 귀족들의 다툼이 다시 격화
김헌창의 난(822)은 혜공왕 피살(780) 이후, 흥덕왕 즉위(826) 이전, 왕위 다툼이 거듭되던 시기에 일어났다.
2026년 한국사 심화 8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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