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심화 · 2026년 제78회
고려벽란도와 대외 무역12.(가)에 들어갈 내용으로 가장 적절한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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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려의 상업과 무역 — 사원 수공업에서 벽란도까지
고려는 화폐를 만들어 쓰고 관청이 상점을 직접 운영하는 등 여러 방식으로 상업을 뒷받침했다. 특히 예성강 하구의 벽란도는 국제 무역항으로 이름이 높았다.
화폐
- 주조
- 해동통보(숙종 때 주조·발행) 등 여러 화폐를 만듦
- 한계
- 널리 쓰이지 못하고 곡식과 베가 주된 거래 수단으로 남음
상업
- 개경
- 시전 설치
- 관영 상점
- 다점(차 파는 가게), 주점(술 파는 가게)
- 사원 수공업
- 절에서 베·기와 등을 생산해 판매
무역
- 벽란도
- 예성강 하구의 국제 무역항, 송·거란·여진은 물론 아라비아 상인까지 드나듦
- 영향
- 이때 「코리아(고려)」라는 이름이 서역에 알려짐
벽란도는 예성강 하구에 자리한 고려의 국제 무역항으로, 송과 아라비아 상인까지 드나들었다.
2026년 한국사 심화 12번 해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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