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심화 · 2026년 제78회
고려의천과 천태종17.밑줄 그은 ‘인물’의 활동으로 옳은 것은?
번호를 고른 뒤 한 번 더 누르거나 아래 「정답 확인」을 누르세요
고려 불교, 종파를 하나로 모으려 한 사람들
고려 불교는 교종과 선종이 나뉘어 있었다. 의천과 지눌은 각자 다른 방식으로 이 나뉜 불교를 하나로 모으려 했다.
의천
- 시기
- 11세기 후반(문종의 아들)
- 중심 종파
- 화엄종을 중심으로 교종 통합
- 새로 연 종파
- 천태종 — 교종의 입장에서 선종까지 아우르려 함
- 주장
- 교관겸수(이론 공부와 수행을 함께 닦음)
지눌
- 시기
- 12세기 말~13세기 초
- 활동
- 수선사(송광사) 결사 운동
- 주장
- 정혜쌍수(선정과 지혜를 함께 닦음), 돈오점수(단번에 깨달은 뒤에도 꾸준히 수행)
의천은 교관겸수를 내세워 천태종으로 교종과 선종을 통합하려 했다.
2026년 한국사 심화 17번 해설
이 문제에 대한 이야기
누구나 볼 수 있는 공개 게시판입니다. 개인 기록은 아래 개인 메모를 이용하세요.
아직 남긴 메모가 없어요.
개인 메모 · 나만 보기
다른 방문자에게 공개되지 않습니다.
로그인하고 비공개 메모 저장 →이 기출이 도움이 됐다면, 봄기출 앱에서도 공부해 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