개념 정리
이해하기
핵심 포인트
- 임대료 상한을 균형가격 이하로 규제하면 임대주택의 공급과잉이 아니라 초과수요(공급부족·이중가격 형성)를 초래하며, 민간임대주택의 공급량과 질적 수준을 모두 저하시킬 수 있다.
- 임대료 보조정책(주거급여·주택바우처)은 저소득층의 실질소득을 높이고 임차인의 주거지 선택을 용이하게 하며 장기적으로 임대주택 공급을 증가시킬 수 있다.
- 주거급여는 소비자보조 방식의 일종으로, 주택을 소유한 사람도 소득 등 요건을 충족하면 수급권자가 될 수 있다(주택 소유자는 무조건 배제되는 것이 아님).
- 선분양제도는 분양대금의 조기 유입으로 사업자의 초기자금부담을 완화하지만 분양권 전매를 통한 가수요를 창출할 수 있고, 후분양제도는 건설자금을 주로 사업자가 조달하며 소비자가 부실시공·품질저하에 대처하기 유리하다.
한 줄 예시
시험 함정
- 임대료를 균형가격 이하로 규제하면 임대주택 공급이 늘어난다고(공급과잉) 착각하기 쉽지만, 실제로는 공급 부족(초과수요)이 발생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