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간행동과 사회환경 · 2023제21회

정신역동이론프로이트

6.프로이트(S. Freud)의 정신분석이론에 관한 설명으로 옳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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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3인간행동과 사회환경 6번 해설

정답: 3

해설 요약

프로이트의 뼈대를 묻는다. 성격구조를 원초아·자아·초자아 셋으로 나눈 것이 맞고, 나머지는 자유의지(인본주의), 단계 이름(남근기를 생식기로), 현실원리의 주인(자아를 초자아로)을 각각 바꿔 놓았다.

  1. 인간이 가진 자유의지의 중요성을 강조하였다.

    정답: X

    인본주의의 것이다. 프로이트는 사람이 무의식적 충동과 어린 시절의 경험에 매여 있다고 본 결정론자다. 자유의지를 앞세운 쪽은 로저스와 매슬로우다.

  2. 거세불안과 남근선망은 주로 생식기(genital stage)에 나타난다.

    정답: X

    단계가 어긋났다. 거세불안과 남근선망은 남근기(3~6세)의 일이다. 생식기(genital stage)는 사춘기 이후의 마지막 단계로, 성 에너지가 또래 이성에게 향하는 시기다.

  3. 성격구조를 원초아, 자아, 초자아로 구분하였다.

    정답: O

    프로이트의 구조모형이다. 본능적 욕구 덩어리인 원초아, 현실을 재고 조율하는 자아, 도덕적 기준을 담은 초자아 셋이 서로 힘겨루기하며 성격을 만든다고 보았다.

  4. 초자아는 현실원리에 지배되며 성격의 실행자이다.

    정답: X

    주인이 바뀌었다. 현실원리에 지배되며 성격의 실행자 노릇을 하는 것은 자아다. 초자아는 도덕원리를 따르며 「이래야 한다·이러면 안 된다」로 자아를 압박하는 쪽이다.

  5. 성격의 구조나 발달단계를 제시하지 않았다.

    정답: X

    정반대다. 프로이트는 성격구조(원초아·자아·초자아)와 심리성적 발달단계(구강기·항문기·남근기·잠재기·생식기)를 모두 제시했으며, 그 둘이 정신분석이론의 두 기둥이다. 단계를 제시하지 않은 쪽은 오히려 로저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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