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복지론 · 2019제17회

추진체계와 자원자활과 사회적경제

9.지역사회복지운동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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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지역사회복지론 9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지역사회복지운동을 묻는다. 걸리는 자리는 제공기관의 주도성이다 — 이 운동은 기관이 아니라 주민이 주도권을 갖게 하려는 움직임이다.

  1. 지역사회복지서비스 제공기관의 주도성을 강화하기 위해 필요하다.

    정답: O

    주민의 주도성을 강화하는 운동이다. 서비스를 주는 기관이 앞장서 이끄는 것이 아니라, 받는 쪽에 있던 주민이 스스로 문제를 정하고 요구하게 하는 것이 이 운동의 방향이다. 제공기관의 주도성을 앞세우면 주민은 다시 대상으로 물러난다.

  2. 지역주민, 지역사회활동가, 사회복지전문가 등이 운동의 주체가 될 수 있다.

    정답: X

    지역주민, 지역에서 활동하는 사람, 사회복지 전문가와 실무자가 모두 주체가 된다. 누구 하나가 이끄는 운동이 아니라는 점이 이 운동의 성격이다.

  3. 지역사회문제를 해결하기 위한 목적지향성을 가진다.

    정답: X

    지역의 어떤 문제를 어떻게 바꿀지 뚜렷한 목표를 세우고 벌인다. 흩어진 개인의 선의가 아니라 방향과 조직을 가진 활동이라는 점이 이 운동의 성격이다.

  4. 국민기초생활보장법 시행 이후 자활후견기관(지역자활센터)이 설치ㆍ운영되어 자활운동이 공적 전달체계에 편입되었다.

    정답: X

    2000년 국민기초생활 보장법 시행으로 자활후견기관(오늘의 지역자활센터)이 세워지면서, 민간에서 벌어지던 자활운동이 공적 전달체계 안으로 들어왔다. 운동이 제도가 된 대표적인 예다.

  5. 지역주민의 삶의 질과 관련된 생활영역을 포함한다.

    정답: X

    임금이나 노동조건이 아니라 보육·돌봄·주거·환경처럼 살아가는 자리의 문제를 다룬다. 생활영역이 이 운동의 관심사가 되므로 계층운동과 갈리는 자리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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