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역사회복지론 · 2019제17회

추진체계와 자원사회복지관·협의회·모금회

21.자원 동원 기관에 관한 설명으로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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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지역사회복지론 21번 해설

정답: 1

해설 요약

자원 동원 기관을 묻는다. 걸리는 자리는 신청사업의 갈래다 — 공동모금회의 신청사업은 프로그램사업과 기능보강사업이며, 긴급지원사업은 그와 별개의 배분사업이다.

  1. 사회복지공동모금회의 신청사업은 프로그램사업과 긴급지원사업으로 나누어 공모형태로 진행된다.

    정답: O

    긴급지원사업은 신청사업이 아니다. 공동모금회의 배분사업은 신청사업(프로그램사업·기능보강사업), 기획사업, 긴급지원사업, 지정기탁사업으로 나뉜다. 긴급지원사업은 재난이나 갑작스러운 위기에 공모 절차를 밟지 않고 신속히 지원하는 별도의 갈래이므로, 신청사업 안에 넣어 적은 대목이 어긋났다.

  2. 기업의 사회공헌센터를 통한 기여 형태는 현금, 물품, 인력 등으로 다양하다.

    정답: X

    기업의 사회공헌은 현금 기부에 그치지 않는다. 물품과 시설, 임직원의 자원봉사까지 여러 형태로 이루어지므로 인적·물적 자원이 함께 들어오는 통로가 된다.

  3. 기부식품등 제공사업은 이용자에게 기초푸드뱅크․마켓을 통해 기부물품을 제공하고 있다.

    정답: X

    기부식품등 제공사업은 식품과 생활용품을 기부받아 푸드뱅크와 푸드마켓을 통해 필요한 사람에게 전한다. 버려질 자원을 필요한 곳으로 돌리는 방식이다.

  4.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활동기본법에 근거하여 자원봉사자를 양성ㆍ배치하는 역할을 수행한다.

    정답: X

    자원봉사센터는 자원봉사활동 기본법에 근거를 두고 지방자치단체가 설치·운영하며, 자원봉사자를 모집·교육해 수요처에 배치한다. 지역 자원봉사의 거점이 되는 곳이다.

  5. 사회복지공동모금회는 노블레스 오블리주 실천을 위한 아너 소사이어티(honor society)를 운영하고 있다.

    정답: X

    아너 소사이어티는 1억 원 이상을 기부하거나 약정한 개인 고액기부자의 모임으로 2007년 시작되었다. 가진 만큼 책임을 다한다는 노블레스 오블리주를 내건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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