산업안전일반 · 2018년 제8회

안전관리 및 손실방지론재해손실비(재해코스트)

34.재해손실에 따른 평가산정방식에서 재해코스트 이론을 주장한 인물과 평가산정방식의 내용이 옳지 않은 것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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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산업안전일반 34번 해설

정답: 5번

  1. ① 하인리히(H. Heinrich) : 총 재해코스트는 직접비와 간접비의 합이다.

    정답: O

    하인리히는 총 재해코스트를 직접비와 간접비의 합으로 보고, 둘의 비율을 1:4로 제시했다.

  2. ② 시몬즈(R. Simonds): 총 재해코스트는 산재보험코스트와 비보험코스트의 합이다.

    정답: O

    시몬즈는 총 재해코스트를 산재보험코스트와 비보험코스트의 합으로 보고, 비보험코스트는 사고 유형별 평균치로 계산했다.

  3. ③ 콤페스(P. Compes) : 총 재해손실비용은 공동비용(불변)과 개별비용(변수)의 합이다.

    정답: O

    콤페스는 재해손실을 늘 드는 공동비용(불변)과 재해마다 달라지는 개별비용(변수)의 합으로 보았다 — 보험 여부로 나누지 않는다.

  4. ④ 버드(F. Bird) : 간접비의 빙산원리를 주장하였으며, 총 재해손실비용은 보험비, 비보험 재산비용, 비보험 제반비용을 포함한다고 하였다.

    정답: O

    버드는 드러난 보험비 아래에 훨씬 큰 비보험 비용이 숨어 있다는 빙산 원리를 내세웠다 — 하인리히보다 간접비를 크게 보았다.

  5. ⑤ 노구찌(野口三郞) : 하인리히의 평균치법을 근거로 일본의 상황에 맞는 손실방법을 제시하였다.

    정답: X

    평균치법은 사고 유형별 평균 비용을 곱하는 시몬즈의 방식이다 — 노구찌는 이것을 일본 실정에 맞게 고쳤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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