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심화 · 2025제76회

통합지역사

46.(가)~(마)에 대한 탐구 활동으로 적절하지 않은 것은?

46번 문항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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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개념

내포 지역의 문화유산 — 조선 후기 인물과 사건이 남긴 흔적

충남 내포 지역에는 흥선대원군의 아버지 묘부터 독립운동가의 생가, 백제 부흥 운동의 거점까지, 시대를 넘나드는 문화유산이 모여 있다.

남연군 묘

내용
흥선대원군의 아버지 묘, 1868년 독일 상인 오페르트가 통상을 요구하며 도굴을 시도했으나 실패

윤봉길 생가

내용
1932년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일본군 요인들에게 폭탄을 던진 한인애국단 소속 의사

수덕사 대웅전

내용
1308년 고려 시대에 지어진 건물로, 맞배지붕과 주심포 양식을 대표하는 목조 건축물

임존성

내용
백제가 멸망한 뒤 흑치상지·지수신 등이 백제 부흥 운동을 벌인 거점 가운데 하나

추사 고택

내용
조선 후기 학자 김정희의 생가, 김정희는 독자적인 서체인 추사체를 완성하고 세한도를 그림

사단칠정 논쟁은 이황과 기대승 사이에 벌어진 논쟁으로, 추사 고택의 주인 김정희와는 관련이 없다.

해설 보기

2025한국사 심화 46번 해설

정답: 5

  1. (가) - 오페르트 도굴 미수 사건에 대해 찾아본다.

    정답: O

    (가) 남연군 묘는 1868년 독일 상인 오페르트가 통상을 요구하며 도굴을 시도했던 곳이라, 오페르트 도굴 미수 사건을 조사하는 활동은 적절하다.

  2. (나) - 한인 애국단의 활동을 조사한다.

    정답: O

    (나) 윤봉길 생가는 1932년 상하이 훙커우 공원에서 의거를 벌인 한인애국단 소속 윤봉길과 관련이 있어, 한인애국단의 활동을 조사하는 활동은 적절하다.

  3. (다) - 고려 시대 건축물의 공포 양식을 알아본다.

    정답: O

    (다) 수덕사 대웅전은 1308년 고려 시대에 지어진 건물로 맞배지붕과 주심포 양식을 대표하는 목조 건축물이라, 고려 시대 건축물의 공포 양식을 알아보는 활동은 적절하다.

  4. (라) - 백제 부흥 운동에 대해 파악한다.

    정답: O

    (라) 임존성은 백제가 멸망한 뒤 흑치상지·지수신 등이 백제 부흥 운동을 벌인 거점 가운데 하나라, 백제 부흥 운동을 파악하는 활동은 적절하다.

  5. (마) - 이황과 사단칠정 논쟁을 한 인물을 검색한다.

    정답: X

    (마) 추사 고택은 조선 후기 학자 김정희의 생가다. 이황과 사단칠정 논쟁을 벌인 인물은 기대승으로, 김정희와는 관련이 없어 이 활동은 적절하지 않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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