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사 심화 · 2025제76회

선사구석기 시대

1.밑줄 그은 ‘이 시대’의 생활 모습으로 옳은 것은?

1번 문항 자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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핵심 개념

돌에서 철로 — 도구가 바뀌면서 삶도 바뀌었다

사람들이 쓰는 도구가 뗀석기에서 간석기, 청동, 철로 차례로 바뀌면서 사는 곳과 사회의 모습도 함께 달라졌다.

구석기

도구
뗀석기(주먹도끼·찍개·찌르개)
주거
동굴이나 강가의 막집, 사냥감을 따라 옮겨 다님
사회
무리를 지어 평등하게 생활

신석기

도구
간석기, 빗살무늬 토기
주거
강가·바닷가에 움집을 짓고 한곳에 자리 잡음
대표 유물
가락바퀴(실을 뽑음), 뼈바늘(옷을 지음)

청동기

도구
청동 무기·의례 도구(농기구는 여전히 돌), 민무늬 토기
사회
남는 곡식을 두고 잘사는 사람과 못사는 사람이 갈리며 계급이 생김

철기

도구
철제 무기·농기구
경제
명도전·반량전 같은 중국 화폐가 나와 중국과 교역했음을 보여 줌

막집에 살며 사냥감을 따라 옮겨 다닌 것은 구석기 시대의 모습이다.

해설 보기

2025한국사 심화 1번 해설

정답: 5

  1. 민무늬 토기에 식량을 저장하였다.

    정답: X

    민무늬 토기는 청동기 시대에 곡식을 저장하던 그릇이다. 구석기 시대에는 아직 토기 자체를 만들지 않았다.

  2. 가락바퀴를 이용하여 실을 만들었다.

    정답: X

    가락바퀴로 실을 뽑아 옷감을 짠 것은 신석기 시대다. 구석기 시대보다 훨씬 뒤의 일이다.

  3. 명도전, 반량전 등 화폐를 사용하였다.

    정답: X

    명도전, 반량전 같은 중국 화폐를 사용한 것은 철기 시대다. 중국과 교역했다는 증거로, 구석기 시대와는 시대가 다르다.

  4. 철제 농기구를 사용하여 농사를 지었다.

    정답: X

    철제 농기구로 농사를 지은 것은 철기 시대다. 구석기 시대에는 철이라는 금속 자체를 몰랐다.

  5. 주로 동굴이나 강가의 막집에 거주하였다.

    정답: O

    뗀석기를 쓰던 구석기 시대 사람들은 사냥감을 따라 옮겨 다니며 동굴이나 강가의 막집에서 살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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